네토라세물 탐닉하는 애들 장기간 관찰해보면 결과적으로 부랄절제or파괴 장르로 취향이 진화되던데 스스로의 성욕에 대한 네거티브한 감정이 자기 파멸적인 성취향으로 나오는거지 싶음. 근데 이런 애들은 극소수고, 일반인이 이런 장르 보는건 캐릭터에 감정 이입하는게 아니라 그냥 자극적인 상황을 보고 즐기는거임. 막장드라마보는 아줌마들처럼
근친상간과 더불어서 배덕감 MAX인 장르라서 원초적인 꼴림이 있음 놀이기구도 스릴을 느끼기 위해서 타는 거지 죽기 위해서 타는 건 아니잖아? 남들도 나같은지는 모르겠지만 ㅈㄴ남 일이라 꼴림 육체관계없는 플라토닉한 사랑이 가능한가? <- 이게 판타지 중에 판타지라 더 자극적인 것도 있고 세상 사람들이 다 다르듯이 ntr장르도 좋아하는 이유가 다 달라서 일반화는 될지는 몰?루